강남훈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회장이 '서울모빌리티쇼 2025' 키워드로 융·복합을 제시했다. 강남훈 KAMA 회장은 19일 “자동차는 한국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대표 산업이지만, AI, 소프트웨어(SW), 로보틱스 등 여러 산업과 융복합하면서 새로운 모빌
-
강남훈 자동차모빌리티협회장, “서울모빌리티쇼2025 키워드는 융복합”2025-03-19 14:35
-
KISIA, 'SBOM 도구 실증 결과 보고서' 발간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고려대학교 컨소시엄 연구·개발(R&D)과제로 개발된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자동 생성 툴'에 대한 실증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엔 미국통신정보관리청(NTIA)에서 제시한 SBOM 도구 및 명세서 기준을 바
2025-03-11 14:50 -
스트라드비젼, SVNet 누적 생산량 '300만대' 돌파
스트라드비젼이 'SVNet' 누적 상업 생산량 300만대를 돌파했다. SVNet은 스트라드비젼이 글로벌 완성차 등에 공급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인식 소프트웨어(SW)다. 스트라드비젼은 딥러닝 기반 비전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지난 해 세계 167만대 차량에 SV
2025-03-11 13:24 -
10주년 맞은 토스, 스타트업 육성에 1조원 투자
토스가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향후 5년간 1조원을 투자한다.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토스 내부 소프트웨어(SW) 툴을 개방해 스타트업의 성장과 혁신을 촉진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승건 토스 대표는 26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열린 '토스 10주년, 새로운 출발
2025-02-26 12:52 -
현대차그룹, SW 브랜드 '플레오스' 공개…SDV 가속
현대차그룹이 글로벌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글로벌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행보에 돌입한다. SDV는 차량 내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종전과 다른 사용자 중심 환경 제공이 가능, 미래 수익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3월 28일 코엑스에서
2025-02-24 10:55 -
[정구민의 테크읽기]우리나라 자율주행 서비스 확산에 따른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
올해는 자율주행 시장의 큰 성장이 기대되는 해다. 자율주행 관련 시장에서 주요 국가의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우리나라에서도 2025년 들어서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를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는 심야 시간과 새벽 시간 등 운행이 많지 않은 시
2025-02-20 16:00 -
KISA, 공급망 보안 강화 본격화…SW 취약점 DB 구축 지원
정부가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강화를 위해 취약점 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 SW 구성요소명세서(SBOM)와 연계해 취약점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는 게 핵심이다. 18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국회 등에 따르면, KISA는 올해 업무계획 중 하나로
2025-02-18 17:00 -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 車 SW 인재 양성 '씨:미' 4기 학생 모집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이 자동차 특화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을 위한 '씨:미(SEA:ME)' 프로그램에 참여할 4기 학생을 모집한다. 'SEA:ME(Software Engineering in Automotive and Mobility Ecosystems)'는 자동차
2025-01-13 13:51 -
스트라드비젼, '2025 이머징 AI+X 톱 100' 선정
스트라드비젼이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AIIA)가 주관하는 '이머징(Emerging) AI+X 톱(Top)100'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머징 AI+X 톱 100은 인공지능(AI) 기술과 다양한 산업(X)간 융합을 통해 미래 혁신을 주도한 대한민국 100대 AI 유망기업
2025-01-13 10:13 -
상용SW 다수공급자계약(MAS) 제도, 안정적 정착
올해 7월부터 공공 상용소프트웨어(SW)에 적용된 다수공급자계약(MAS) 제도가 1300억원 이상 계약 체결을 앞두면서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 22일 조달청에 따르면, 상용SW의 MAS 계약은 11월말 기준 4400여건으로 총 1115억원 규모다. 올해 연말까지 최
2024-12-22 17:00 -
국내 오픈소스 SW 시장, 2025년 5000억원 육박
내년도 국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시장 규모가 5000억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정부는 국산 오픈 SW 시장 활성화를 위해 라이선스와 보안 취약점 검증을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17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국내 오픈소스 SW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24-12-18 17:00 -
국정자원, 3300억 규모 정보시스템 유지 사업 발주···중견 IT 서비스 수주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총 3300억원에 달하는 정보시스템 유지·보수 사업을 발주한다. IT 서비스업계는 치열한 수주전에 나설 전망이다. 18일 ICT 업계에 따르면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대전본원과 광주센터에 나눠 각각 정보시스템 1·2군 유지·관리 사업 공식 발주를 앞뒀다
2024-12-18 13:44 -
불황 타격에 SW 산업 천억클럽 기업 첫 감소
지난해 정부의 대규모 예산 삭감과 경기 불황 여파로 중소·중견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큰 타격을 받았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2013년부터 집계해온 'SW 천억클럽' 기업 수가 11년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기록하며 SW 업계의 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줬다
2024-12-12 13:20 -
NIPA, 'SW 중심 로봇' 정부 사업 발굴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하드웨어 중심의 로봇 산업을 소프트웨어(SW)로 전환하기 위해 정부 사업을 발굴하며 새로운 시장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선진국들은 지능형 로봇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연구개발(R&D)을 추진하면서 'SW 중심 로봇'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2024-12-11 17:00 -
[소프트웨이브 2024]3개 공동관 모인 39개 기업…AI·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 대잔치
'소프트웨이브 2024'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등이 공동관을 구성했다. 3개 공동관에 39개 기업이 참가해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SW융합클러스터 공동관…첨단 기술 보유
2024-12-04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