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정부가 공공 최대 정보화 사업으로 꼽히는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시도새올) 사업에서 상용 소프트웨어(SW)를 분리발주한다. SW 제품만 별도 평가해 구매하겠다는 것으로, SW 제값받기에 긍정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국산 SW 업계는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공 시장에서 경쟁할 기회가 만들어졌다며 반색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시도새올 사업의 이같은 발주 방식과 시기 등을 잠정 확정했다. 시도새올은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