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인공지능(AI) 네트워크 기술 경쟁이 뜨거워 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상용망에서 소프트웨어(SW) 기반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인공지능(AI) 서비스 구현을 선언한 가운데, LG전자는 특화망과 AI 무선국(AI-RAN)을 결합해 피지컬AI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맞불을 놨다. 지난 11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리얼월드 AI 네트워크 2026(KRAIN 2026)'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차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