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의진이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신의진은 4월 1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이별찬가(離別讚歌)'를 각 음악사이트에 발표하고 새 활동에 나선다.
새 앨범 '이별찬가'에는 전작 '소녀, 빛을 달리다'를 잇는 첫사랑에 대한 감성과 위로를 전하는 곡들이 수록된다.
소속사 아이엑스(IX)엔터테인먼트는 "작은 위로를 전하는 신의진의 목소리가 성장통의 상처를 견뎌온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봄을 전해 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신의진은 발매에 앞서 27일 오후 6시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새 활동의 첫 발을 내딛는다.
전자신문인터넷 최현정 기자 (laugardag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