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부상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소유한 소셜미디어 엑스(X)에 주요 대기업들이 속속 광고를 재개하고 있다. 머스크의 눈 밖에 날 경우 주가가 폭락할 위험이 커졌기 때문이다. 30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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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의 표적을 피해라”… 글로벌 기업들 엑스에 광고 재개2025-04-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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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국에 쥐 사체 이어 바퀴벌레”… 日 규동 체인, 전 점포 영업 중단
된장국에서 쥐 사체가 발견돼 논란이 됐던 일본의 최대 규동(일본 고기덮밥) 체인이 이번에는 바퀴벌레가 혼입됐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30일 요미우리 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규동 체인 스키야는 일본 내 운영 중인 약 1970개 점포 중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점
2025-03-31 22:30 -
유럽 본토서 발사한 첫 궤도 로켓…결과는? [숏폼]
유럽 본토에서 발사하는 첫 궤도 로켓인 '스펙트럼'이 하늘로 솟구칩니다. 그런데, 움직임이 이상합니다. 비틀거리더니 연기를 뿜으면서 아래로 추락합니다. 인근 바다에 떨어지자마자 폭발하는데요. 독일 스타트업 이자르 에어로스페이스가 30일 노르웨이에서 자체 개발한 무인 로
2025-03-31 17:03 -
'7.7 강진' 미얀마, 사망자 2000명 넘어… “사망자 10만명 넘을수도”
리히터 규모 7.7 지진이 강타한 미얀마에서 사망자가 2000명을 넘어섰다. 전체 사망자는 1만명이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며 일각에서는 사망자 10만명 관측도 나온다. 30일(현지 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얀마 군사 정권은 지난 28일 지진 발
2025-03-31 13:22 -
트럼프, 美 헌법 금지한 '3선' 공개적 언급… “방법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헌법상 금지된 대통령 3선에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31일(현지 시각) 미국 NBC 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전화 인터뷰에서 '임기를 더 연장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난 일하는 게 좋다. 많은 사람들이 내
2025-03-31 10:53 -
M5 아이패드 프로, 올해 10월께 출시…M6도 개발 시작
애플이 자체 설계한 M5 칩을 탑재한 아이패드 프로와 맥북 프로 모델이 올해 출시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파워온 뉴스레터를 통해 애플이 M5 칩 기반의 아이패드 프로의 최종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이패드
2025-03-31 10:34 -
'쪽쪽' 빨아먹는 中의 양념 대나무 꼬치
최근 중국 후난성의 한 바비큐 레스토랑에서 고기 없이 양념만 묻은 대나무 꼬치 메뉴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메뉴는 양념이 묻은 대나무 꼬치에 고춧가루와 얇게 썬 파를 얹어 숯불에 구운 뒤, 꼬치에 묻은 양념만 쪽쪽 빨아먹는 방식입니다. 메뉴를 개발한 사장은
2025-03-30 22:30 -
무릎 수술받고 '영어'만 줄줄… 모국어 잊어버린 네덜란드 소년
네덜란드의 한 소년이 무릎 수술을 받은 뒤 모국어를 모두 잊어버리고 한동안 영어로만 대화가 가능했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미국 과학 전문 매체 라이브사이언스에 따르면 네덜란드의 한 소년(17)은 축구를 하다 부상을 입어 무릎 수술을 받게 됐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2025-03-30 11:30 -
2030년까지 플라스틱 쓰레기...고래 1800만마리 뱃속 가득 채울 판
2030년까지 매년 6억200만kg의 플라스틱 폐기물이 바다에 쌓일 것이라는 추산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비영리단체 오세아나(Oceana)는 전날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고래 1800만 마리의 뱃속을 가득 채우는 양이다. 단체는 미세플
2025-03-30 11:30 -
벼락 맞은 호주 여성… “눈 색깔 '초록색→갈색' 바뀌어”
번개를 맞고도 살아남은 여성이 눈동자 색깔이 변하는 특이한 후유증을 겪은 사연을 공개했다. 26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지 더 선에 따르면 호주 출신의 30대 여성 칼리 일렉트릭(가명)은 기상 현상 매니아로 강력한 폭풍우가 몰아칠 때면 야외로 나가 번개를 촬영했다. 사
2025-03-30 06:00 -
내 캐리어가 깨진 사연…공항 수하물 내던지는 직원들 [숏폼]
공항의 여객기 화물칸에서 탑승객의 여행 가방이 내던져지듯 나옵니다. 지난 2월 SNS에 영국 런던의 개트윅 공항에서 찍은 영상이 확산됐는데요.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헝가리의 저비용 항공사인 위즈에어 화물칸에서 근로자가 탑승객의 짐을거칠게 내던졌습니다. 내던져진 가
2025-03-30 06:00 -
제임스 웹, 태양계 끝 '해왕성 오로라'도 찰칵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JWST; 이하 웹)이 처음으로 해왕성에서 오로라 현상을 포착했다. 이로써 태양계 모든 행성(수성, 금성 제외)의 오로라가 관측됐다. 26일(현지 시각) 미 항공우주국(NASA)은 자사 블로그를 통해 웹이 사상 처음으로 해왕성의 오로라를 관측했다고
2025-03-29 22:30 -
“침대 밑에 괴물 있어요”… 악몽 꾼 줄 알았던 아이의 투정, 진짜였다
미국의 한 가정집에서 어린 아이가 “침대 밑에 괴물이 있다”며 두려워하던 일이 실제 괴한의 침입으로 밝혀져 지역 사회를 깜짝 놀라게 했다. 27일(현지 시각) NBC 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밤 10시 30분쯤 캔자스주 그레이트밴트 바튼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로 괴
2025-03-29 16:30 -
푸틴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계획, 일리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그린란드를 미국 영토로 편입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획에 대해 '진지하다'고 평가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북극-대화의 영토' 포럼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편입 계획이“미국 새
2025-03-29 11:30 -
“이 동작을 하면 수명 예측할 수 있어요”… 과연 무엇?
'악력'(握力) 테스트와 한쪽 다리로 버티는 균형 테스트를 통해 건강 상태와 기대 수명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영양학자 에드 존스는 “악력은 신체 건강을 평가하는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
2025-03-29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