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박지성 기자

전자신문 통신방송부 박지성 기자입니다. 넓고, 깊고, 쉽게 쓰겠습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과기정통부·방통위 불법스팸대응 협의체 첫 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불법스팸 대응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19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지난 11월말 발표된 '불법스팸 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정부부처와 민간사업자의 상호 협력 및 공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추진체계다. 과기정통부 통신정책

    2024-12-19 15:07
  • 기사 썸네일
    디지털소사이어티, 2024 디지털인사이트 우수콘텐츠 시상

    디지털소사이어티는 19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4년 디지털인사이트 우수콘텐츠 시상식'을 개최했다. 디지털소사이어티는 디지털전환 촉진과 디지털문명 발전여건 조성을 위해 2022년 10월 발족한 전문가 논의체로 디지털사회전환·디지털경제융합·디지털문화 전문위

    2024-12-19 14:50
  • 기사 썸네일
    여당 첫 알뜰폰 점유율 제한법 발의 '이통3사 자회사 50%제한·사전규제 부활'

    국민의힘이 거대 알뜰폰의 시장 독과점을 제한하기 위한 법률안을 발의했다. 국민의힘 안은 이동통신3사 알뜰폰 자회사를 제한 대상으로 하고, 정부가 알뜰폰 업체를 대신해 1위 SK텔레콤과 협상한다는 점에서 기존 정부 입장과 일치한다. 기존 더불어민주당 안에 더해 탄핵 정국

    2024-12-19 14:35
  • 기사 썸네일
    “새해 모든 키오스크에 보조인력 의무화”…지능정보화법 시행령 개정

    새해부터 고령층·장애인 등이 매장 내에서 설치된 '키오스크(무인정보단말기)'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울보조인력 배치가 의무화된다. 취약계층의 디지털기기 접근성을 높일 제도 기반을 조성한다는 목표다. 1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4-12-18 14:22
  • 기사 썸네일
    이음5G 도입 3년…스마트공장·의료 등 36개 사업자 혁신인프라 지원

    '이음5G(5G 특화망)' 제도 도입 3년만에 활용 기업·기관이 36개를 넘어섰다. 이음5G는 기업·기관이 자체 5세대(5G) 이동통신망을 구축해 산업용으로 활용토록 전용 주파수를 공급하는 제도다. 삼성, LG, 포스코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스마트제조, 물류, 의료

    2024-12-18 10:18
  • 기사 썸네일
    인투스카이, 장애물 회피 자율주행 국산 드론 혁신

    농업용 드론 제조기업 인투스카이는 지난 11월 28일과 29일, 경기도 안성에서 '원터치 자율비행' 기술이 탑재된 최신 농업용 방제 드론 반디 S20 모델의 시제품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첫눈 폭설이 내린 악천후 속에서 진행된 시험비행에서 해당 드론은

    2024-12-16 15:19
  • 기사 썸네일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과기·디지털 성장엔진 멈추지 않도록”…정책 정상추진 당부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탄핵 정국 속에서도 과학기술과 디지털이라는 국가 성장엔진이 멈추지 않아야 한다며, 핵심 과제에 대한 흔들림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과기정통부는 민감한 일부 과제를 제외하고 최대한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유 장관은 16일 세

    2024-12-16 14:02
  • 기사 썸네일
    NIA, 스마트빌리지 페스타 개최...지자체 스마트화 우수사례 공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제2회 스마트빌리지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빌리지' 사업을 통해 달성한 지역 균형발전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의 삶을 혁신적으로 개선해 온 사례를 발표·확산하기 위해 지난

    2024-12-16 12:42
  • 기사 썸네일
    우체통, 40년만에 '에코 우체통'으로 진화…편지·미니 소포·폐의약품 수거까지

    우체통이 40년 만에 변신한다. 일반 편지는 물론 소포우편물, 폐의약품, 커피캡슐까지 투함할 수 있어 국민 편의를 높일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환경보호를 위해 새로운 형태의 '에코(ECO) 우체통'을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에코 우체통은 우편물과

    2024-12-16 12:13
  • 기사 썸네일
    반도체·AI 진흥, 예금자보호법 등 멈춰선 핵심 경제 법안…“대한민국 미래 챙겨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이후 주요 경제 법안의 표류가 지속될 전망이다. 경제인들은 불확실한 탄핵정국 속에서도 인공지능(AI)기본법과 반도체특별법 등 핵심 경제 법안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15일 국회에 따르면, 정보통신기술(ICT), 경제, 금융 분야 등 주요

    2024-12-15 16:54
  • 기사 썸네일
    6G기지국이 주변사물까지 인식…'통신·센싱 통합(ISAC)' 글로벌 선점 경쟁

    '통신·센싱 통합기술(ISAC)'이 6세대(6G) 시대를 주도할 혁신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통신·센싱 통합기술은 이동통신 기지국이 무선통신 뿐만 아니라 자동차, 대기환경, 주변사물을 인식해 다양한 활용도와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웨이, 노키아,

    2024-12-15 03:00
  • 기사 썸네일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계엄령 위헌 소지”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2·3 계엄 사태에 대해 개인 의견을 전제로 위헌 소지가 있다는 입장을 드러내며 반대 입장을 명확히했다. 유 장관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비상계엄 관련 현안질의에서 계엄과 관련한 질의에 이같이 답

    2024-12-13 13:15
  • 기사 썸네일
    [이슈플러스] 통신 3사, AI 사업 실행력·연구개발 기능강화

    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2025년 조직개편을 통해 인공지능(AI) 사업에 주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영업 조직까지 AI 상품 판매를 강화하도록 재편하는가 하면, 연구개발(R&D) 조직도 대폭 강화했다. 조직개편을 통해 AI 인프라·서비스 기업으로 재탄생

    2024-12-12 18:38
  • 기사 썸네일
    통신 3사, 성장 위한 2025년 진용 완성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가 2025년 진용을 완성했다. 핵심 키워드는 '인공지능(AI)'과 슬림화다. 통신사는 AI 수익화를 위해 영업 역량과 연구개발(R&D)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시장 전망은 밝다. 이통3사는 2025년 효율화

    2024-12-12 15:18
  • 기사 썸네일
    SK텔레콤, AI-RAN 얼라이언스 가입…AI네트워크 개발 본격화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을 네트워크에 접목하는 글로벌 연합체 'AI-RAN 얼라이언스'에 가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AI를 네트워크에 접목해 효율을 높이고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려는 행보다. AI-RAN 얼라이언스 내에서 한국 주도권도 높아질 전망이다. 11일 AI-R

    2024-12-11 14:48